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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 필요서류,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에 끝내는 완벽 가이드

by 355jsjfjafa 2026. 1. 29.
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 필요서류,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에 끝내는 완벽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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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 필요서류, 복잡한 절차 없이 한 번에 끝내는 완벽 가이드

 

가족 간에 자동차를 물려주거나 매매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서류 준비입니다. 관공서 방문은 번거롭고, 서류 하나라도 빠지면 헛걸음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 이 글에서는 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시 필요서류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중심으로, 준비물부터 절차까지 핵심만 요약하여 정리해 드립니다.

목차

  1. 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의 유형 선택
  2.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 방문할 때 필요한 서류
  3. 한 명만 방문하거나 대리인이 갈 때 필요한 서류
  4. 온라인(자동차 365)으로 비대면 해결하는 방법
  5. 명의이전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
  6. 취득세 및 공채 매입 비용 산정 기준

1. 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의 유형 선택

가족 간 명의 변경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.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먼저 정해야 서류가 달라집니다.

  • 증여 방식: 대가 없이 차를 넘겨주는 경우입니다. 증여세 면제 한도(배우자 6억, 성인 자녀 5천만 원 등)를 확인해야 합니다.
  • 매매 방식: 중고차 거래 형식을 빌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입니다. 실제 거래 금액이 시가표준액보다 낮아도 취득세는 시가표준액 기준으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.

2.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 방문할 때 필요한 서류

두 사람이 함께 차량등록사업소에 방문한다면 가장 서류가 간소합니다. 인감증명서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.

  • 공통 준비물: 자동차 등록증 원본, 주행거리 확인(계약서 작성 시 필요).
  • 양도인(차를 주는 사람): 신분증.
  • 양수인(차를 받는 사람): 신분증, 자동차 보험 가입 증명서(방문 전 반드시 양수인 명의로 보험 가입이 완료되어야 함).
  • 현장 작성 서류: 자동차 양도증명서(인감 날인 대신 서명 가능), 이전등록 신청서.

3. 한 명만 방문하거나 대리인이 갈 때 필요한 서류

가족 중 한 명이 바빠서 혼자 방문해야 한다면, 오지 못하는 사람의 '인감' 혹은 '본인서명사실확인서'가 핵심입니다.

  • 양수인(받는 사람)만 방문할 때:
  • 양도인의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 (매수자 인적사항 기재 필수).
  • 양도인의 인감도장이 찍힌 양도증명서.
  • 자동차 등록증 원본.
  • 양수인 신분증 및 보험 가입 증명.
  • 양도인(주는 사람)만 방문할 때:
  • 양수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.
  • 양수인의 도장이 찍힌 양도증명서 및 위임장.
  • 양도인 신분증.
  • 양수인 명의의 자동차 보험 가입 확인.
  • 제3자(대리인)가 방문할 때:
  •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의 인감증명서 각 1통.
  • 양도인/양수인 인감이 날인된 위임장 및 양도증명서.
  • 대리인 신분증.

4. 온라인(자동차 365)으로 비대면 해결하는 방법

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'자동차 365' 사이트를 이용하면 가족간 자동차 명의이전시 필요서류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이용 시간: 평일 09:00 ~ 16:00 (공휴일 제외).
  • 준비 사항: 양도인과 양수인 모두의 공동인증서(간편인증 가능), 양수인 명의 보험 가입.
  • 절차 요약:
  1. 양도인이 '자동차 365' 접속 후 양도 신청.
  2. 양수인이 접속하여 이전 등록 신청 및 승인.
  3. 취득세,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 온라인 납부.
  4. 등록증 우편 수령 또는 직접 출력.
  • 제한 사항: 압류나 저당이 있는 차량, 공동 명의 설정 등 특수 경우엔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5. 명의이전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

서류 외에도 실질적인 비용과 행정 처리를 놓치면 이전이 불가능합니다.

  • 보험 가입 여부: 명의 이전 당일 기준으로 '양수인'의 이름으로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야 전산 승인이 납니다.
  • 압류 및 저당 해지: 자동차세 체납, 과태료 미납, 할부 저당이 있다면 이를 모두 해지해야 이전이 가능합니다.
  • 번호판 교체 여부: 지역 번호판이거나 번호 변경을 원할 경우 차량을 직접 가지고 방문해야 번호판 탈거 및 부착이 가능합니다.
  • 지방세 완납 확인: 자동차세가 체납된 상태라면 이전 등록이 거부됩니다.

6. 취득세 및 공채 매입 비용 산정 기준

명의 이전을 위해서는 세금 납부가 필수입니다. 가족 간 거래라고 해서 세금이 면제되지는 않습니다.

  • 취득세율: 승용차 기준 차량 가액의 7% (경차는 4%이나 감면 혜택 확인 필요).
  • 기준 가격: 신고한 매매 금액과 정부에서 정한 '시가표준액' 중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. 가족 간 저가 매매를 하더라도 시가표준액보다 낮으면 시가표준액 기준으로 세금을 냅니다.
  • 채권 매입: 지역에 따라 도시철도채권 혹은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해야 합니다. 대부분 현장에서 즉시 매도(할인) 방식으로 처리하여 차액만 지불합니다.
  • 기타 비용: 증수대(수입증지) 및 인지세 등 약 수천 원 내외의 소액 비용이 발생합니다.

7. 요약: 가장 빠른 진행 순서

가장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려면 아래 순서를 따르십시오.

  1. 양수인 명의로 자동차 보험 가입 (방문 전날 권장).
  2. 시청 또는 구청 차량등록부서 방문 전 필요 서류 재확인 (인감증명서 유효기간 3개월 확인).
  3. 현장 비치된 양도증명서와 신청서 작성.
  4. 세금 고지서 수령 후 은행 납부.
  5. 등록증 발급 및 귀가.

이 과정을 통해 복잡하게 느껴졌던 가족 간 명의 이전을 실수 없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관할 등록관청에 전화를 걸어 준비 서류를 한 번 더 크로스 체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